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2월 1일 갈매동에 관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하여 초등학생 돌봄 시설인‘다함께돌봄센터(1호) 갈매’가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 등을 활용하여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 13:00~19:00까지, 방학 중 09:00~18:00(일시 돌봄 최대 21:00까지)이고 돌봄 교사 2명이 상주하며 상시 돌봄과 일시 돌봄, 급·간식 지원, 학습지도, 특기 적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내년 하반기에 다함께돌봄센터(2호)를 설치하고 들봄 수요가 많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며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여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1호) 갈매는 초등 돌봄 대기 과밀지역인 갈매동의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 D동 267호·268호에 위치하고 있다. 전용면적 90.86㎡ 규모로 활동 공간, 사무 공간, 주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동 정원은 20명(일시 돌봄 포함 최대 24명)이다. 이용에 관한 사항은 031-573-24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