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2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교육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수능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속 2만7천여 명 수험생의 안전한 시험을 위한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 관계부서,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경찰청, 부산의료원, 부산교통공사, 모범운전자회, 시내버스조합, 마을버스조합 등에서 참석한다. 16개 구‧군 부단체장은 영상으로 연결해 의견을 나눈다.
이번 회의의 안건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합대책(교육청), 지원대책(부산시), 교통관리 대책(경찰청) 등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며, “모든 수험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적극 협업해 방역조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수능 2주 전부터 학원 방역조치 강화, 확진·격리 수험생 상황관리, 사후조치 등으로 수험생과 지역사회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확진·격리수험생에게 균등한 응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제적 방역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역관리대책, ▲교통소통대책, ▲수송지원대책, ▲소음대책,▲의료지원대책, ▲홍보지원대책 등 수능 대비 종합 지원대책을 준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모든 수험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에 모든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비상한 각오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부산시와 구‧군은 수능 종료 후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시설 밀집 지역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