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이 대표발의한 유턴기업 정부보증지원법안(「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동안 해외진출기업이 국내에 복귀했을 때 국내의 거래활동 기록이 부족해 신용도가 낮은 경우가 많아 자금조달에 차질을 겪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 바 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해외로 나간 우리나라 기업들이 국내로 복귀했을 때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하도록 정부가 유턴기업에 대한 별도의 보증제도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지난 6월 4일 국회에 제출했다.
유턴기업 정부보증지원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정부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으로 하여금 유턴기업에 대한 보증제도를 수립 및 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유턴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기윤 의원은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을 온 동네가 반갑게 맞이하듯 국내로 돌아온 기업에 대해서는 국가가 아낌없는 지원으로써 반겨줘야 한다”며 “일자리를 만들고 유지하는 기업경제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가 리쇼어링(Reshoring) 정책에 파격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