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의 제약사 모더나와 화이자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과 관련해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오며 국내에서도 내년 하반기부터 접종을 시작하기 위해 정부가 예산 확보에 나섰다.
지난 1일 여야는 백신 접종에 필요한 9천억원 수준의 예산을 우선적으로 증액 반영하기로 합의했다.
앞서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소위에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코로나 백신 접종비가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 예산소위 심사 과정에서 전 국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9650억원이 신규 반영한 바 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예결소위 심사 결과 전북 남원 공공의대 설계비 예산 2억 3천만원이 삭감된 것을 두고 소위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결국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결과가 아닌 백신 구매비가 반영되지 않은 정부안의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했다.
이에 강기윤 의원은 지난달 25일 예결특위 심사과정상 코로나 백신 접종비를 다시 증액해서 내년도 정부예산이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과 정부의 전향적인 협력 및 조치를 촉구했고, 여야는 1일 백신 접종에 필요한 9천억원 수준의 예산을 우선적으로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강기윤 의원은 “복지위 예산소위 때부터 초지일관 주장했던 부분이 반영되어 매우 기쁘다”며 “빠른 시간 내에 코로나 백신 접종을 통해 국민들이 공포와 불안으로부터 해방되어 일상으로 되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