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시흥경찰서(서장 김형섭)는
○ 11월 30일 교통사고 물피도주 사건을 전담하는 주차사고 수사팀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 날 현판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교통조사계장, 팀장 등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물피 도주사건 검거율을 높여 주민 만족도를 향상
하자는데 공감대를 형성 하였다.
○ 시흥시 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교통량이 증가됨에 따라 물피 도주사건 신고 건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수사전담팀이 필요한 실정이었다.향후 CCTV·블랙박스 녹화 자료 확보 등 적극적인
수사 및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이에 김형섭 경찰서장은 주차사고 수사팀이 신설됨에 따라 적극적인 민원 대응과 신고 접수시 신속한
사건 처리로 시흥시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고품격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