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제공 = 이천시]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 일자리대책으로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온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12월 25일까지 약 4주간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천시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1,09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방역의 일환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에 대한 지역방역을 실시하고, 관내 초·중·고 30여 개 학교의 방역활동을 지원해 왔다.
또한, 지난 여름철 시에 많은 피해를 주었던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어수선했던 마을과 공원·관광지 등에 대한 환경정화와 개선 활동을 통해 시가 빠르게 재해의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호평이 있어왔다.
이에 이천시는 연말을 맞아 다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지역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참여자의 소득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기간연장을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대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업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