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제공 = 리얼미터]국민 10명 중 6명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대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에 대한 국정조사의 필요 여부`를 물은 결과, `필요하다`가 59.3%로 집계됐다. 응답자 33.4%는 `필요없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3%였다.
모든 지역, 연령별 조사에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부산·울산·경남(66.0%), 대전·세종·충청(65.7%)에서는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
성햘별로는 보수성향 층에서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70.3%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62.3%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진보성향 층은 `필요하다` 46.9%, `필요하지 않다` 43.5%로 응답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봐도 모든 연령대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20대(필요하다 67.2% vs 필요하지 않다 28.9%)와 30대(65.4% vs 31.9%), 60대(58.8% vs 32.7%), 50대(57.0% vs 37.1%), 40대(51.1% vs 42.9%)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