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오는 30일부터 1주간 위험물제조소와 공장(산업단지) 및 석유판매업소 등 관계인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 전달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에 불법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업체와 위험물 불법 운반 용기의 유통을 근절해 위험시설물의 안전 환경조성과 위법 행위 억제를 위해 추진한다.
단속은 위험성이 높은 제조소 등 8개소, 공장 등 12개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4개 유관 기관(소방, 구·군, 경찰, 석유관리원) 합동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사항은 ▲무허가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사항 ▲불법 운반용기 단속 및 경고 표시기준 이행 여부 ▲위험물시설에 설치된 소방시설 등 적정 유지관리 ▲석유사업법 위반 등 위험 시설물 전반으로 위법사항 적발 시에는 입건 또는 과태료, 행정처분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대량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주기적인 단속과 지도를 통해 대형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