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3명 확인되며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43명 늘어난 2만965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발생이 293명, 해외유입이 50명으로 나타났다.
지역사회 감염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7명, 경기 59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에서 177명이 확인됐다. 비수도권은 부산 5명, 대구 2명, 광주 8명, 강원 20명, 충북 3명, 충남 13명, 전남 27명, 경북 8명, 경남 28명 등이다. 대전과 전북에서도 각각 1명씩이 확인됐다.
해외 유입 사례 50명 중 검역 단계에서 39명, 입국 후 자가격리 중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국가로는 러시아가 20명, 미국 10명, 이집트 6명, 터키 5명, 아르헨티나 4명 등이다.
새로 격리 해제된 이는 125명으로,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이는 총 2만6098명(88.01%)으로 집계됐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3058명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2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498명(치명률 1.68%)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의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대해 “대규모 재확산의 기로에 선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1차장은 “일일 확진자 수가 8월 말 이후 석 달 만에 300명대로 다시 증가했다. 지난 주말부터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