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공 = 제주시]2020년 10월말 까지 제주시 관내 지구별수협의 연근해 어선어업 위판실적을 확인한 결과, 위판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에 따르면 10월말 까지 총 위판량 및 위판액은 20,802톤1천7백8십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19,525톤/1천3백4십6억원) 위판량은 7%, 위판액은 3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주요 어종별 위판현황은 갈치 7,337톤/8백9십3억원으로, 작년동기(6,739톤/5백7십2억원) 대비 위판량 9%, 위판액 56% 증가, 참조기 5,369톤/4백8십2억원으로, 작년동기(4,164톤/3백1십5억원) 대비 위판량 29%, 위판액 53% 증가, 옥돔 330톤/7십4억원으로, 작년동기(520톤/9십9억원) 대비 위판량37%, 위판액 25% 감소, 고등어, 멸치 및 기타 어종의 경우 7,766톤/3백2십9억원으로, 작년동기(8,102톤/3백5십8억원) 대비 위판량 4%, 위판액은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갈치, 참조기 증가요인으로 제주 연근해 및 동중국해(마라도 해역) 어장형성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체장(크기) 등 상품성이 좋아 위판 단가가 높게 유지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 연근해를 중심으로 채낚기 어선의 갈치 조업과 추자도 근해~마라도 해역에서 유자망 어선 참조기 조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업 지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