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제공 = 제주시]제주아트센터(소장 강정호)는 기획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의 <헨델 메시아>를 11월 26일(저녁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선정 프로그램으로, 국립합창단과 정상의 성악가 및 쳄버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헨델 메시아>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음악적 유산중 하나이자 세계 3대 오라토리오(종교적 극음악)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총 3부 53곡으로 구성되며, 2부 44번곡인 할렐루야 합창이 특히 유명하다. 1750년 런던 초연 당시, 영국의 국왕 조지2세가 할렐루야 합창을 듣고 기립하였다는 일화 때문이다.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윤의중의 지휘, 소프라노 임선혜, 카운터테너 정민호, 테너 김세일, 베이스 김진추가 함께하며, 바로크시대 음악연주단체인 카메라타안티콰서울이 협연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객석은 일부개방하고 유튜브 생방송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제주시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관람가능하다.
제주아트센터는“코로나로 인해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국립합창단의 수준높고 감동 있는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