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공 = 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동역에서 부산, 목포 가는 수서발 KTX(SRT)를 이용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음 달 발표 예정인 국토부 GTX-C노선 기본계획에 GTX-C노선과 KTX(SRT)가 함께 달릴 수 있도록 창동역 지하정거장 역사공간을 확장하고 삼성역 복합환승센터에 GTX-A, C 노선간 연결선을 미리 설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다만, 향후 KTX(SRT) 의정부 연장 문제는 수익성, 교통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다시 결정 내리기로 했으나, KTX(SRT) 의정부 연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는 그간 KTX(SRT) 노선 의정부 연장을 위해 ‘KTX수도권 동북부 연장운행 준비위원회(간사, 이동진 도봉구청장)’를 구성해 기술적 문제해소 방안, 철도망의 선제적 구축 등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국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얻어낸 성과다.
특히, ▲2016년 6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서발 SRT를 의정부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포함해 ▲2018년 12월 국토부의 예비타당성 조사(B/C 1.36, AHP 0.616)가 통과되었으며 ▲이전의 수 차례에 걸친 타당성 조사에서도 KTX 연장사업이 배제된 적이 없었다는 것 ▲KTX-GTX 플랫폼 공유가 가능한 신형열차(EMU차량) 도입과 함께 삼성역에 GTX-A와 GTX-C 노선 간 연결 선로 설치 시 KTX연장을 위한 추가 공사비 절감 등 분석자료를 제시한 게 주요했다는 게 관계자의 판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 창동 서울아레나 등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를 서울 동북부지역의 광역중심지로 강남·북 균형발전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KTX 의정부 연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