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2021년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위해 2020년 재산세 과세자료 106만8천여건을 내년도 신규 과세대장으로 이관하고, 2021년 종합적인 과세대장 정비 계획 수립을 시작하였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를 기준으로 과세대상인 토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하여 부과하며, 정확한 부과를 위해 연중 과세자료를 일제정비하여 7월과 9월에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한다.
정비대상으로는 토지의 분할․합병 및 지목변경, 건물의 신․증축 및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등 과세대상 자체의 변동사항과, 재산세(토지) 과세구분의 적정 여부 확인 및 비과세․감면 대상에 대한 고유목적 사용여부 조사 등과 같이 세원관리 변동사항애 대해 현황을 파악하여 재산세 과세대장을 정비하게 된다.
또한 보다 정확한 세정운영을 위하여 상시모니터링을 통하여 재산세 중과세․감면이 적용되는 과세대상을 수시로 점검하고, 지방세 시스템 내 과세자료 오류점검을 통해 체계적으로 재산세대장을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시는 정확한 과세자료를 구축하여 지방세정에 대한 납세자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지방행정의 기초가 되는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