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는 오늘(9일)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과 김광식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누구보다도 에너지 효율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태백시가 저소득층 세대를 추천하면, 한국에너지재단이 단열 및 창호공사, 보일러·냉방기 등 설치를 지원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에너지 빈곤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에너지 빈곤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에너지 복지 향상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단독‧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