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제공 = LG전자]LG전자(066570)가 러시아 소비자원이 주관하는 ‘고객만족대상(Customer Rights and Service Quality)’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전제품 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러시아 소비자원은 매년 기업들의 고객 응대 활동을 평가해 분야별로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에 고객만족대상을 수여한다.
러시아 소비자원은 LG전자가 ‘2시간 약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펼친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LG전자가 올해 러시아에 도입한 ‘2시간 약속 서비스’는 2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러시아에 있는 가전업체는 1일 또는 오전, 오후 단위로 방문 서비스를 접수하고 있다. LG전자는 언제 올지 모르는 방문 서비스를 위해 고객이 집에서 마냥 기다려야만 하는 ‘페인 포인트(pain point,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에 주목했다.
LG전자는 러시아 가전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두 시간 단위로 서비스 접수를 받고 있다. 약속한 시간 내에 고객의 집에 도착하는 2시간 약속 서비스의 성공률은 현재 97%를 웃돈다.
앞서 LG전자는 8월 인도네시아 서비스 만족도 조사기관인 CCSL(Carre Center for Customer Satisfaction & Loyalty)이 실시한 2020년 서비스품질조사에서 가전, 단말, 에어컨 등 전 분야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바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전무는 “고객에게 감동을 드리기 위해 다른 회사에 앞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