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목포에서 편도3차로(국도1호선, 2010년 영산로로 명명) 대로변에 모델하우스를 신축한 S건설사가 간판을 가리는 가로수를 잘라내어 인근 주민들의 비난을 받고있다.

인근 주민들은 "모델하우스 공사 시작부터 무작위로 가로수를 회손하며 공사를 시작하여, 모델하우스 공사 완료 시점에는 교묘히 주말을 이용해 자신들의 간판이 가려지는 위치의 가로수를 S건설사가 중장비까지 동원해 가로수를 베어냈다"며 비판했다.
주민 김 모씨등 여러명은 "건설사가 인부들을 동원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은행나무등의 가지를 베어냈다"며 "건설사와 목포시에도 항의했는데, 목포시가 이것을 사실상 방임한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
고 모 전 목포시의회 의원은 "편도3차로 대로변에서 모델하우스로 들어가는 진입로도 시민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시설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