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검찰이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과 측근 의혹 사건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3부(서정민 부장검사)는 29일 윤 전 세무서장 피고발 사건과 관련해 이날 중부지방국세청, 영등포세무서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윤 전 세무서장은 윤 총장의 측근으로 꼽히는 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친형이다.
윤 전 세무서장은 지난 2012년 세무조사 무마를 대가로 육류수입업자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 등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가 검거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이 해당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섰으나 검찰은 경찰의 영장 청구를 6차례 기각한 끝에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송치 1년 반 만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당시 대검 중수1과장이었던 윤 총장이 윤 전 세무서장에게 중수부 출신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해줬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이달 19일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서 해당 의혹에 대한 재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추 장관은 측근 가족 사건으로 보고 윤 총장에 결과만 보고받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