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국민의힘 홈페이지]청와대 경호처가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환담하려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 대해 ‘몸 수색’을 진행하자 야당에서 강하게 반발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오전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하려다 청와대 경호원들이 신체 수색을 시도하자 이를 거부하고 돌아갔다.
주 원내대표는 "간담회장 입구에서 신원을 밝혔음에도 제지를 당하고 몸을 앞뒤로 수색하려 했다"며 이에 반발해 환담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문 대통령 시정연설 도중 야유를 보내며 강력히 한의했고, 당 차원에서도 강한 비판 논평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경호처는 “경호업무지침에 따르면 대통령 외부 행사 참석자는 전원 검색하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국회 행사의 경우 5부 요인이나 정당 대표에 대해 검색을 면제하고 있지만 원내대표는 (면제) 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지침은 문재인 정부 들어 마련된 것이 아니라 이전 정부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유연상 경호처장이 현장 경호검색 요원이 융통성을 발휘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경호처의 해명에도 국민의힘은 "가짜 해명할 필요없이 그냥 담백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