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운영 중지 되었던 주말영화 상영을 재개한다.
11월에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월E’, ‘안경’, ‘니모를 찾아서’, ‘플라이 대디’, ‘도리를 찾아서’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1층 강당에서 차례로 상영한다.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관리를 철저히 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에 따라 강당 내 거리두기를 시행해 1일 상영에 최대 50명까지만 수용할 예정이다.
운영 세부사항은 차후 정부의 방침이나 코로나 전파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737-4489)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lib.wonju.g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