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대구광역시]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지난 23일(금)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를 위한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3년 철도유관기관 및 지역 공기업 중 최초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전 세계의 고통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후원 활동을 8년째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기금 조성에는 2,200여 명의 직원이‘천원의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참여해, 매월 250만 원(연간 3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후원한 금액은 총 2억 1천만 원이다.
홍승활 공사 사장 은“어린이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 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