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기획재정부 홈페이지]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올해 3분기 성장률이 1.9%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경제 정상화를 위한 회복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열고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상당폭 반등하면서 경제 정상화를 위한 회복궤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위기극복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해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이날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1.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홍 부총리는 "반면 지난 8월 코로나 재확산 영향은 매우 뼈아프고 아쉬운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수출은 중국 등 주요국 경기 회복, IT품목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개선되면서 3분기 성장세 반등을 견인했다"며 "10월에도 일평균수출이 작년 수준을 넘어 회복 모멘텀을 이어가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6~7월의 내수개선 흐름이 재차 위축되면서 성장세 반등폭을 상당부분 제약됐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당초 예상대로 8월 중순 코로나 재확산 없이 2분기 수준의 소비 회복세가 지속됐다면 3분기 2%대 중반 수준의 성장도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