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홍보포스터]성남시 판교박물관은 오는 10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온라인 역사·문화 5개 강좌인 ‘성인 콜로키움’을 운영한다.
콜로키움은 “함께 말하다”를 의미하는 라틴어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주제별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첫 강좌는 김기덕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성남지역 풍수의 특징’을 주제로 강의한다.
오는 11월 11일(2강)은 박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외한국학지원실장의 ‘고문서의 이해’, 11월 25일(3강)은 정성권 단국대 사학과 교수의 ‘망경암 마애여래좌상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강의가 각각 진행된다.
오는 12월 9일(4강)은 김정희 원광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가 불화를 중심으로 ‘불교미술을 보는 눈’을, 12월 30일(5강)은 김준혁 한신대 교수가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에 관해 강의한다.
각 강좌는 수요일 오후 2~4시에 열리며, 강좌별 성인 50명이 수강할 수 있다.
판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가정과 기관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 교육 등 박물관 운영 방식을 다각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