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3일(금)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지사장 신규성)와 함께 올 한해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수확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 하정동 일대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의 고속도로 유휴지에 고구마를 재배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에 나눠주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써, 지난 5월에 심은 고구마 수확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 사회봉사단 50명과 운영위원회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100여명 등 150여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400박스는 현장에서 바로 포장되어 노암동 수해 피해 이재민과 남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 남원기초푸드뱅크에 전달되었으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배부될 예정이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유휴지에 봉사자들이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진정한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도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양경님 센터장은 전달식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자원봉사활동이 지역 내에 많이 확산이 되길 바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심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