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도시광산화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가 도시광산 발굴의 일환으로 녹색 남원을 만들기 위해 ‘폐핸드폰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도시광산화 사업은 한복판에서 광물을 캐낸다는 의미로 휴대폰, pc 등 32개 폐가전 제품에서 금, 은, 동 등 희귀 금속자원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신종 사업으로, 시는 23일부터 일주일간 중앙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설치된 부스로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을 비롯한 배터리, 충전기 등을 제출하면 ‘uv 칫솔살균기’ 등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시는 수거된 폐휴대폰에서 이용가치가 있는 금속광물자원을 추출, 재사용함에 따라 향후 발생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김순자 환경과장은 “금광에서 1톤 채굴시 금 5g을 얻을 수 있으나 폐휴대폰 1톤에선 금 400g을 얻을 수 있어 기존 금광보다 4~80배 자원효율성이 높다”면서 “도시광산발굴 사업에 남원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