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내년 1월부터 개정 시행되는 (약칭)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 조례의 자체처리 대상 적용에 앞서, 그 대상이 되는 영업장면적 200㎡이상 330㎡미만 다량배출사업장(음식점)에 대한 감량기 지원사업을 구입비 지원에서 렌털 지원으로 전환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추진할 감량기 렌털 지원사업은 기존의 민간자본보조(행정지원 50%, 사업자 부담 50%) 지원방식에서, 계약 기간동안 구입비 및 유지관리비를 분할납부하는 렌털방식을 적용한 지원사업이다.
이렇게 새로운 지원방식을 도입한 이유는 제한된 예산으로 인한 보급대수 한계, 초기 구입비 부담, 설치 후 유지관리, A/S문제 등 일선 음식점 업주들의 불편사항을 보완 ․해결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렌털방식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올해 감량기 렌털사업 추진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렌털 보급사업 참여업체 공개모집을 오는 2020. 10.23.부터 2020. 11. 3.까지 12일간 추진예정이며, 이번 공개모집에 참여한 업체에 대해서는 세부평가기준에 따라 면밀히 평가하여 부실업체 등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추후 모집대상인 음식점 업주들이 안심하고 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