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22일) 하루 121명 추가되며 일주일만에 세 자릿수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늘어 누적 2만5543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 수가 세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15일(110명) 이후 7일만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요양병원 등에서 발생한 연쇄 감염으로 104명으로 확인됐는데, 국내 발생이 세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4일 일후 28일만이다.
국내 발생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8명, 경기 62명, 인천 2명, 충남 11명, 부산 5명, 대구 2명, 강원 2명, 전북 2명 등이다.
해외유입도 17명 확인됐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63명이 추가돼 총 2만3,647명이 됐고, 신규 사망자는 3명이 발생해 누적 453명(치명률 1.7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