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남원시청 전경]남원시가 지난 8월 집중호우 주택 피해를 입은 세대의 9월분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감면은 지난 8월 남원시 특별재난지역 지정 관련 상·하수도요금 감면계획(간접지원)에 따른 것이다. 이에 시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주택피해(전파, 반파, 침수)로 확정된 470세대 9월분(8.15.~9.14. 사용분) 상·하수도 요금 17,796천원 전액과 이재민 임시거주시설(금지 문화누리센터 외 7)1,551천원 등 총 19,347천원의 9월분 상·하수도 요금을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일괄 감면했다.
시 관계자는 “사상 유례없는 장마와 집중호우 그리고 연이은 태풍 피해로 힘든 요즘 같은 시기에 상·하수도요금 감면이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