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남원시청 전경]남원시가 ‘코로나19’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10월부터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을 위해 총4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50만원씩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 지원금은 불특정 다수에게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승객 감소에 따라 수입이 감소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및 퇴직자 총 82명의 생계안정을 우선적으로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사업장이 남원시 소재인 해당 전세버스 사업자 및 퇴직자는 10월 15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남원시청 교통과에 제출하면, 대상자 확인과정을 거쳐 신속하게 지급받을 수 있다.
재직자의 경우 사업자가 일괄적으로 신청하고 퇴직자는 퇴직자 본인이 직접 남원시청 교통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남원시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코로나19’여파에 따른 운송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화물 운수종사자들에게 1인당 50만원의 긴급 생계지원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