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성남시청 전경]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연중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통해 6대 암 진단을 받은 대상자에게 200만~22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6대 암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이다.
사업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중에서 건강보험료가 하위 50%(지난해 11월 기준. 직장 월 9만7000원·지역 월 9만4000원 이하)인 사람과 의료수급권자다.
암 종류별 검진 나이(검진 주기)는 ▲위암 만 40세 이상(2년) ▲간암 만 40세 이상 중 B형·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간질환 등의 고위험군(6개월) ▲대장암 만 50세 이상(매년) ▲유방암 만 40세 이상(2년)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2년) ▲폐암 만 54세~74세 중 담배를 매일 1갑씩 30년 이상 피운 폐암 발생 고위험군(2년)이다.
대상자는 성남지역 국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595곳을 예약·방문하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뒤 2년 내 암이 발견되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연간 최대 220만원, 건강보험료 하위 50%에 해당하는 사람은 최대 2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보건소에 등록하면 3년간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로 하면 된다. 신청서와 암 진단서, 진료 영수증 등을 내야 한다.
성남시 중원구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우리나라 국민 질병 사망 원인 1위”라면서 “의료비 부담을 덜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