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광주광역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천 등 17개 하천의 항구적인 재해복구를 위해 총 106억원(국비 70억원, 시비 36억원)의 복구사업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광주시는 평균 460㎜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광주천 등 17개 국가·지방하천 내 66곳에서 제방유실, 하천친수시설 파손 등 약 65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광주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시비 약 4억원을 긴급 투입하고 2차 피해발생 및 하천 내 보안등, 산책로 등 주민편의시설 관련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하여 완료했다.
또 중앙재난피해 조사단 조사결과를 토대로 하천 내 피해현황 및 복구금액을 지난 9월 확정하고, 10월 중 교부 예정이다.
광주시는 신속한 재해복구를 위해 8월말 피해규모가 크고, 재해복구가 시급한 광주천 등 5개 하천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미리 착수해 10월 초 마무리 예정으로, 10월 중 국비 등 사업비가 교부되면 항구복구 공사를 바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 12개 하천에 대해서는 국비 교부 전 시비를 활용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우수기인 6월 이전에 복구를 완료할 계획으로 하천위치, 피해정도, 복구금액등을 고려해 시와 자치구로 나눠 항구복구 공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송진남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하천 재해복구가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