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광주광역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천 등 17개 하천의 항구적인 재해복구를 위해 총 106억원(국비 70억원, 시비 36억원)의 복구사업비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8월 집중호우로 광주시는 평균 460㎜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광주천 등 17개 국가·지방하천 내 66곳에서 제방유실, 하천친수시설 파손 등 약 65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광주시는 자치구와 협력해 시비 약 4억원을 긴급 투입하고 2차 피해발생 및 하천 내 보안등, 산책로 등 주민편의시설 관련 응급복구를 신속히 추진하여 완료했다.
또 중앙재난피해 조사단 조사결과를 토대로 하천 내 피해현황 및 복구금액을 지난 9월 확정하고, 10월 중 교부 예정이다.
광주시는 신속한 재해복구를 위해 8월말 피해규모가 크고, 재해복구가 시급한 광주천 등 5개 하천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미리 착수해 10월 초 마무리 예정으로, 10월 중 국비 등 사업비가 교부되면 항구복구 공사를 바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 12개 하천에 대해서는 국비 교부 전 시비를 활용해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우수기인 6월 이전에 복구를 완료할 계획으로 하천위치, 피해정도, 복구금액등을 고려해 시와 자치구로 나눠 항구복구 공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송진남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하천 재해복구가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