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오늘(2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 확인되며 확연한 감소세를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 늘어 누적 2만3천699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의 집단발병이 본격화하기 전인 8월 11일(34명) 이후 49일 만이다.
그러나 기존의 집단감염 사례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또 곳곳에서 새로운 집단발병 사례까지 잇따르는 상황에서 이날 오후부터 추석 연휴 귀성 및 여행 행렬이 시작됨에 따라 아직 긴장의 끈을 놓기에는 이르다는게 방역 당국 입장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38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3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1명, 경기 6명 등 수도권에서 17명이 나왔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 등이다.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는 15명으로, 전날(10명)보다 많았으나 10명대를 유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9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6명은 경기(4명), 충남(2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유입 추정 국가를 보면 미국과 필리핀 각 3명, 폴란드·카타르 각 2명, 이라크·요르단·네팔·인도·멕시코 각 1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은 3명, 외국인은 1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07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2%다.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상태가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15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78명이 늘어 누적 2만1천470명이다. 격리돼 치료를 받는 환자는 141명 줄어 총 1천822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