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영락공원·추모공원 등 공설봉안·묘지시설을 전면 폐쇄한 데 이어 사설 봉안·묘지시설도 전면 임시 폐쇄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시역 내 사설 봉안·묘지시설 6곳을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동안 임시 폐쇄되는 시설은 ▲실로암 공원묘원(기장군) ▲대정공원(기장군) ▲백운1·2공원(기장군) ▲소원사(기장군) ▲천주교묘지(남구) ▲정수사(연제구) 등 6곳이다.
이는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이 봉안·묘지시설에 몰릴 것을 대비해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지난 17일, 영락공원과 추모공원 등 공설봉안·묘지시설 전면 폐쇄를 발표한 데 이어 사설 봉안·묘지시설에도 전면 임시 폐쇄를 권고한 바 있다.
실로암 공원묘원과 소원사의 경우, 봉안당에 한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봉안당 추모객 총량 사전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부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만큼, 특별방역 대책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봉안·묘지시설은 명절을 맞아 많은 추모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곳이어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면 임시 폐쇄를 하게 되었다”라며 “시민분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길 바라며 사전예약을 통한 방문 시에도 최소 인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부산시역 내 봉안·묘지시설은 총 9개소로 공설시설인 영락공원·추모공원을 비롯해 사설시설인 실로암 공원묘원, 대정공원묘원, 백운공원, 소원사, 천주교묘지, 정수사, 화엄사 하늘복여여 등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