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대구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관리인과 이용객의 대민접촉을 차단하고, 귀성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와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동안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84개소(8,542면)는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개방하고, 구·군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은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방한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 개방하는 전체 주차장은 654개소 35,269면이고,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교통소통 및 보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한시적으로 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허용하되,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소방시설 및 횡단보도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경찰과 구·군 합동으로 집중순찰을 통해 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주차장 개방은 귀성객 편의 증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추석 연휴 동안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