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급식을 지원한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와 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은하)는 21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급식꾸러미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주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내에서 운영 중인 ‘고고택배’를 통해 지역의 174명의 청소년들에게 식료품과 즉석식품 등이 담긴 급식꾸러미를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하게 된다.
고은하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급식 문제에도 어려움이 있다”면서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혜선 센터장은 “한정된 예산에서 맛있는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전주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위기 극복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jjsangdam.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