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알프스의 노래’를 출간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읽은 이라면 누구나 동경하고 꿈꾸어 오던 나라, 스위스. 푸른 풀밭, 양 떼와 목동, 산속 깊은 곳에 작게 마을을 이루어 사는 사람들…. 이런 알프스의 나라를 동경한 저자는 스위스 여행을 통해 아름답고 다양한 알프스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알프스의 노래’에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쁘띠프랑스 알자스마을, 스위스의 그뤼에르 치즈마을과 몽트뢰, 체르마트, 루체론등 스위스의 다양한 도시를 방문해 본 각각의 알프스의 풍경과 느낌을 담고 있으며 그곳에서 함께 여행하게 된 사람들의 일화도 다루고 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함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어투와 닮은 스위스의 풍경을 담은 삽화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알프스의 노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