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을 돕는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대학입시컨설팅을 운영한다.
대학입시컨설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초 1회만 대면상담을 진행한 뒤 2·3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컨설팅을 통해 입학 희망 대학과 학과의 입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학생에게 유리한 입시전형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는다.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면접기술도 익힐 수 있다.
정혜선 센터장은 “고졸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진학을 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학의 문턱은 높은 게 현실이지만 맞춤형 1대1 입시컨설팅을 통해 세부적인 목표와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jjsangdam.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