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제공 = 금천구]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들을 고용해 운영하는 편의점 ‘착한상회’가 지난 15일(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장조사를 거쳐 지난 8월 서울시 최초로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편의점(GS25)을 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9차에 개점했다.
해당 점포는 월요일~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직원 10명이 3교대로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교육을 받고 지난 15일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했다.
구는 앞서 사업장 발굴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장조사를 실시, 지난 8월 GS25와 편의점 위탁 가맹계약을 맺었다. 가맹계약기간 4년으로 가맹비와 보증금 등은 편의점 본사 사회공헌사업으로 면제 받았다.
한편, 구는 지난해 6월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 가산동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을 설립했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착한상회’외에도 구의 대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인 시니어카페 ‘함께그린카페’ 등 시장형 사업을 비롯해 공익형, 사회 서비스형, 취업 알선형 등 13개 사업 고용인원 총 498명 규모의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에서는 금천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어르신 일자리 사업 외에도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의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금천일자리주식회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며, “앞으로 두 기관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