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이미지 = 픽사베이]지난 16일 부산 해운대 도심 한복판에서 시속 140km로 '광란의 질주'를 하며 7중 추돌사고를 일으킨 포르쉐 운전자가 대마초를 흡입하고 환각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올해 들어 대마 적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마약사범 적발 건수 및 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으로 관세청 단속에 적발된 대마 밀반입 건수는 총 246건에 규모는 55.09㎏, 금액으로는 17억원에 이른다.
적발 건수는 작년 동월 188건 대비 31%가 증가한 역대 최고기록이며, 압수량과 금액도 작년 동월과 비교할 때 36.17㎏, 9억원이 늘어 각각 191%, 108%나 폭증했다. 압수량은 8월말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작년 한 해 전체 압수량을 넘어선 수치이다.
압수량은 2016년 8.46㎏, 2017년 13.55㎏, 2018년 59.91㎏, 2019년 51.14㎏, 올해 1∼8월 55.09㎏ 등이다. 그야말로 '마약 청정국'이라 불리던 한국도 옛말이 된 것이다.
양 의원은 “스마트폰 터치 몇 번이면 온갖 마약 광고가 쏟아지는 등 마약이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했다”고 지적하며, “관세청 등 수사당국의 체계적인 대마 근절 대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