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내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를 펴냈다.
제목 그대로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로 채워져 있다. 지쳐 쓰러진 누군가에겐 작은 한마디가 삶을 다시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도 있다. 결코 작지 않은 한마디인 것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따듯한 한마디를 걸어본 적 있는가? 삶의 다양한 지혜가 담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도 위로를 얻고, 또한 누군가에게 위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갈등과 불협화음의 시대. 그러면서 또 개인은 홀로 외로운 시대. 저자는 책을 펴내며 “모든 종교와 철학과 사상을 뛰어넘어 절대자의 인류애를 따라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절대자라 하면 누구에게는 하느님이 될 수도, 누구에게는 부처가 될 수도, 또 누구에게는 키워 주신 부모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절대자가 될 수는 없지만 그 따뜻한 마음만큼은 이어갈 수 있다. ‘내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에는 그런 마음을 가득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시련 중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삶에 온기를 느껴나가길 소망한다.
‘내 삶에 위로가 되어 준 한마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