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여정섭)은 오늘(15일)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2천2백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소속 공무원들은 최근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수재민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근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
이번 성금은 시와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이 공직자로서 시민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우리 사회에서 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수재민의 아픔을 공감하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액 지정 기탁되며, 취약계층 수재민에게 수해 극복에 도움이 되는 물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수해 및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우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장애인, 독거노인,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난 8월 13일에도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