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자료제공 = 사람인]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추석 귀성과 가족 모임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다. 실제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대표 김용환)이 직장인 1,354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귀성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57.7%가 귀성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추석 조사 결과(39.7%)에 비해 무려 18%p나 늘어난 수치다.
올 추석에 귀성하지 않는 이유로는 ‘코로나 19로 이동 및 친지가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워서’(67.1%, 복수응답)가 단연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그냥 편하게 쉬고 싶어서’(21.4%), ‘지출 비용이 부담스러워서’(14.6%), ‘교통대란이 걱정되어서’(5.2%) 등의 이유를 들었다.
특히, 이들 중 70%는 올 추석 귀성하지 않기로 선택하는데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
귀성을 계획 중인 응답자(573명) 역시 귀성에 대한 부담감은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려 응답자의 75.7%가 코로나19 때문에 이번 귀성이 부담스럽다고 답한 것.
이들은 올 추석 귀성 시 코로나 19로 인한 변화로 ‘관광, 외식 등 외부활동을 자제한다’(45.9%, 복수응답)를 첫번째로 꼽았다. 이어 ‘귀성 일정을 축소한다’(28.1%), ‘자가용을 이용한다’(25.1%), ‘다른 친지와 최대한 겹치지 않게 일정을 잡는다’(18.2%) 등의 답변을 선택해, 귀성 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직장인들 중 절반 가량(48.2%)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예년과 대비해 추석 경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으로 ‘비슷할 것 같다’(40%), ‘증가할 것 같다’(11.9%) 순이었다.
추석 경비가 감소할 것 같은 이유로는 ‘가족 모임 감소로 지출이 줄어서’(60.1%,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교통비 등 귀성에 드는 비용이 없어서’(32.5%), ‘외식 비용을 쓰지 않아서’(29.1%), ‘여행 경비, 유흥 비용이 들지 않아서’(24.1%), ‘친지들 선물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서’(17.6%) 등의 의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