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제공 = 남원시]서울 보문동에 위치한 남원 장학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하반기 오리엔테이션을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재사생 58명과 새로 입사한 10명에게 장학숙 일반현황과 장학숙에서 지켜야할 생활 수칙을 안내 책자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하였고, 또한 (재)송암문화장학재단(이사장 하창용)과 아라마크(주)에서 장학숙 모범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일천만원을 1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남원 장학숙은 2014년 개관 후 현재까지 가정형편이 어렵고 기숙사 생활에 모범이 되는 재사생 132명(9천7백만원)에게 장학금 지급을 통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장학숙에 입사한 학생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단체생활의 규칙을 익혀 서로 배려하고 감사하는 법을 배우며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의 기초를 배우고 있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양지혜(이화여대 수학교육학과) 학생은 “고향을 사랑하는 어른들이 주시는 소중한 장학금을 받은 만큼 열심히 공부하여 고향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원장학숙((재)춘향장학재단이사장 이환주)은 매일 내 · 외부 소독과 각 사실 환기를 철저히 하며 손 세정제 비치, 마스크 상시착용, 식당 자리 간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행하여 안전한 장학숙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