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동규)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빨래방’은 동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관내 저소득 장애인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지고 있는 세탁기의 용량이 작아 부피가 큰 이불 등을 세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위한 사업이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양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원신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협업으로 진행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동빨래차량을 지원하고 신원마을 2단지 및 4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세탁용수를 지원하는 등 복지증진에 힘썼다.
장동규 위원장은 “특히 올해 여름은 장마가 길어 눅눅해진 이불 세탁 걱정에 힘드셨을텐데, 빨래방 서비스에 많이 신청해주셨다”며 “세탁 문제 해소와 복지 재원 마련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마련될 복지 재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