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가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추가 보급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수는 전기화물차 26대, 전기이륜차 100대이며,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안동시민은 자격요건, 지원금액 등 자세한 사항을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 고시·공고 또는 환경관리과(☎054-840-6182, 6187)로 확인한 후 제조·판매사(대리점 등)를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 기한 내 계약서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전기화물차 신청서류는 안동시청 환경관리과에 제출하고, 전기이륜차 신청서류는 제조·판매사(대리점 등)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www.ev.or.kr)에 제출하여야 한다. 올해 예산 범위를 초과하여 접수 시에는 추첨으로 선정하고, 미초과 시에는 신청순으로 지원한다.
권오구 환경관리과장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