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성남시]성남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80곳 전통시장(28곳)·골목상권(52곳)의 6570개 점포 상인에 위생·방역용품을 지원한다.
지원품은 4중 필터 일회용 마스크 21만개와 손소독제 3만5000개다. 앞선 2월 지급한 마스크 2만개 이은 추가 지원이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경기도가 지난 8월 18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동한 가운데 여러 손님을 맞는 상인들의 감염증을 예방하려는 조처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억600만원(도비 50% 포함)을 투입한다.
지원품 전달은 성남시 3개 구 상인연합회를 통해 이뤄진다.
이남석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상인분들도 경제적 타격이 크겠지만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점포 방역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 준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남 성남시 상인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상인들이 생활에 곤란을 느낄 정도로 힘든 것은 사실”이라며 “이렇게 시에서 상인들을 지원해주니 힘들지만 정부와 시의 재난 극복 정책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