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지역 내 수급자 가구의 집 청소활동을 펼쳤다.
지원대상자는 배우자와 사별 후 홀로 어렵게 살고 있는 기초수급자로 최근 무릎관절 수술 및 우울증 등으로 건강이 악화돼 입원 생활 후 최근 퇴원했다.
질환으로 인해 집이 방치돼 집안에 온갖 가재도구와 음식물이 쓰레기더미에 뒤섞여 악취를 풍기는 등 집안 청소와 관리 등 도움이 절실했다.
이에, 봉사자들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방안 곳곳에 쌓인 각종 폐생활용품과 고장난 가전 등 묵은 쓰레기를 처리하며 청결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최남영 화전동장은 “거동이 불편해 청소를 못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신 지역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