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비 지역 내 임신부 및 올해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예산 11억 2,7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이며, 신청일 기준으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된다.
지원내용은 임산부에게 12개월 동안 48만원상당(본인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지원되며,
지원을 원하는 임산부는 올해 12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건강,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는 공급업체의 인터넷 쇼핑몰에 가입 후 원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주문하면 배송업체를 통해 꾸러미 제품을 거주지에서 직접 배송 받을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사업으로 지금까지 1,746명·178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제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리고,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1석 2조 사업” 이라며“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