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비 지역 내 임신부 및 올해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예산 11억 2,700만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및 임신부이며, 신청일 기준으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된다.
지원내용은 임산부에게 12개월 동안 48만원상당(본인부담 20%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지원되며,
지원을 원하는 임산부는 올해 12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건강,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는 공급업체의 인터넷 쇼핑몰에 가입 후 원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주문하면 배송업체를 통해 꾸러미 제품을 거주지에서 직접 배송 받을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사업으로 지금까지 1,746명·178백만원을 지원하였다.
제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리고,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1석 2조 사업” 이라며“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