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숲의 구조적 개선’을 통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2020년 미세먼지 저감 공익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림 내로 적정한 공기가 흐를 수 있도록 적정 임분 밀도를 유지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과 바람길 숲의 기능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숲 가꾸기 방식이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31일 현장 여건에 적합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계, 감리, 시공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토론회를 열어 공익림 가꾸기 작업 방법 요령을 공유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 극대화를 위한 숲 가꾸기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아파트 단지‧학교 등 생활권과 인접한 삼숭동 산48 외 1필지(20ha)로 현재 양주천보산림욕장으로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솎아베기, 가지치기, 산물수집 등 임내정리 작업을 통해 오는 9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기질 개선을 물론 경관관리 등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강화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익림 가꾸기로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를 높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 기간 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