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진천군이 지역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 약 13만매를 지원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충북 도민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시행에 따라 지역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300명에게
1인당 30매씩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마스크는 폭염 등 무더위에 숨쉬기가 용이한 비말차단용 마스크로 지급된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등 3,500명에게 보건용 마스크(KF-94) 3만 5천매를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구입 비용에 부담을 갖는 저소득층을 위해 마스크 지원을 결정했다”며 “외부활동 시 지급받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코로나19 지역 감염 방지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